mcl826.egloos.com
Egloos | Log-in
# | 2005/05/28 15:36 | 덧글(446)
이 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공개 덧글
나이들어 혼자 사는 삶을 좀 더 윤택하고 깔끔하게 가꾸기 위한 비망의 장
by 청청수
고기잡이 보러 왔습니다.
이사 잘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얼라 키우느라 정신없고 경영실적보고서 쓰느라 정신없고.. 정신없는 시간들에 머릿속 지우개만 늘어갑니다.
스프링제본때문에 철호차장님한테 덤앤더머란 소리도 듣고.. 단초는 파일링이었죠. ㅋㅋ
그나저나 "덤"하시겠어요? "더머" 하시겠어요? 암거나? OK~!!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신년운수 대통하시겠던데..
철호가 너무 크는 것 같지않으셔?
저거 한번 잡아야겠는데 . . .
눈사태로 고생은 하지 않으셨나 모릅니다.
이곳은 생각보다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큰 지장은 없었지만 가뭄이 해갈되지 않아서 곳곳에 식수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청정 강원도에서 식수난이라니 참..
이사는 안가실 모양 입니다.
시간은 다가오는데 옮기기도 뭐하고..
무엇보다 가까웠던 분들이 멀어지는게 아쉽네요.
안산으로 가신뒤 많이 바빠지신듯 보입니다.
하긴 요즘 이런저런일로 고민을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어려운 시기지만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길 바랍니다.
이다금 이글루에 들아가보면
여기 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적인 부분도 제 뜻대로 되어주질 않는군요.
제가 올려놓은 글들과 소중한 답글들이 아가워서 그냥 버릴 수는 없고 . . .
날자 임박해서야 이사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무지 추운 겨울입니다.
마리아예요. 오랜만입니다.
저 블로그 이글루로 옮겼습니다.
방문 자주 해주세요. ^^/
평화를 빕니다.
결국 이글루로 옮기긴 해야할 것 같은데 . . . 정말 옮기기 싫군요.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려면 한참은 걸릴 것 같고 . . .
정말 이런 것 하나도 뜻대로 안되어지네요.
잊지못할 추억이 되겠죠. ^^;
위에 두건 다 하이퍼링크를 건 거야.
그러니까 로그인했다는 이야기지.
저런 금융광고만 해도 덜한데 무슨 여자 어저고 하는 것들이 너무 짜증나.
에이 며칠 안남았는데 로그인으로 바꿔야겠다.
바쁘시더라도 잊지 말고, 미리 해버리세요~~~
오늘 인터넷 첨 보네. 어제 한시 40분까지 일하고 . . . 요즘 아주 대목치네 . . .
것좀 보내 주지.
일자리가 없어 못하는 분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12/31 과 1/1에 일하는 건 기분이 dirty 하죠.^^; 힘내세요!!!